'순록' 김재원, 프라임 세포는 이성 세포? "또래에 비해 이성적이란 말 들어" [RE:뷰]

하수나 2026. 4. 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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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자신의 프라임 세포는 '이성세포'라고 밝혔다.

영상에선 '유미의 세포들3'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고은과 김재원의 인터뷰가 담겼다.

또한 자신의 프라임 세포에 대한 질문에 유미는 "사랑세포"라고 대답했고 김재원은 이성세포라고 대답하며 "또래에 비해서도 '이성적이다'라는 말을 어릴 때부터 많이 듣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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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재원이 자신의 프라임 세포는 ‘이성세포’라고 밝혔다. 

4일 티빙 유튜브 채널에선 ‘[유미의 세포들 3] 귀엽고 설레는 유미 순록 포스터 촬영 현장!ㅣ비하인드 인터뷰ㅣTVINGㅣYumi’s Cells 3‘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유미의 세포들3’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고은과 김재원의 인터뷰가 담겼다. “캐릭터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점이 있다면?”이란 질문에 김고은은 “시즌 1과 시즌2에서 김유미를 맡았기 때문에 특별히 캐릭터를 위해 준비했다기보다는 우리에게 유미는 어땠는지를 다시 복습을 통해 상기를 시켰고 또 그만큼 시간이 흐른 유미이기 때문에 그 시간의 흐름에 따른, 그리고 자신의 일적인 것에 대해서 성공을 이룬 그런 유미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 생각하며 연기를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순록 역의 김재원은 “제가 맡은 신순록은 집돌이 원칙주의자 PD다. 저는 특히나 순록이를 표현하기 위해 외형적으로 보이는 냉철함? 일할 때의 모습과 집에 돌아왔을 때의 풀어지는 모습을 잘 보여드리기 위해서 신경을 썼다”라고 밝혔다. 

시즌3를 시작하는 소감에 대해 김고은은 “이렇게 한 드라마를 시즌3까지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크게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오랜만에 만난 감독님과 배우들,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이런 것들이 너무나 반가웠고 좋은 기억이 됐다‘라고 밝혔다. 

김재원은 “무엇보다 유미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순록이가 그만큼 정말 (유미라는) 소중한 존재를 잘 보살펴주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자신의 프라임 세포에 대한 질문에 유미는 “사랑세포”라고 대답했고 김재원은 이성세포라고 대답하며 “또래에 비해서도 ‘이성적이다’라는 말을 어릴 때부터 많이 듣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월 1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티빙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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