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님은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고, 최근 첫 아이를 낳으며 드디어 엄마가 됐습니다

13남매의 맏언니로 유명한 만큼 어릴 때부터 동생들 뒷바라지를 해온 경험이 있어 육아와 살림에 남다르게 능숙하다는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28일 남보라님은 본인의 SNS 계정에 조리원에서 아기와 함께한 사진과 영상 여러 컷을 올렸습니다

"조리원 생활 완벽 적응 중...아기 보는 게 처음은 아닌데 동생 돌보는 거랑 내 아이 돌보는 건 또 다르네요.
모든 게 다 새로워요"라며 첫 육아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나눴습니다.
동생을 수십 년 돌봤어도 내 아이 앞에선 다시 처음이 된다는 말이 오히려 더 진심처럼 들렸어요


이어 "호텔급 객실에서 공주님 대접을 받으면서 몸 회복을 잘 하고 있다"라며 장어와 솥밥 같은 영양 만점 식단으로 몸조리 중인 일상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또 "조캉스도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너무 아쉽다.
남은 시간 마음껏 누리고 가려고 한다"라며 여유로운 조리원 생활을 전했고, "콩알이는 인생 12일 차가 됐다.
얼굴도 포동포동해지고 몸무게도 3.2kg이 됐다.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라는 따뜻한 한마디까지 더해 보는 이들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생후 12일에 벌써 포동포동해진 콩알이, 이런 사진은 오래 두고 보고 싶은 기록이 될 것 같네요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를 품에 안고 다정히 내려다보는 남보라님의 표정은 물론, 아이를 바라보는 남편의 모습, 호텔을 연상시키는 깔끔한 객실 분위기와 정성스레 준비된 조리원 식사까지 담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오늘은 그런 남보라님의 최근 근황 속에서 눈에 띄었던 명품가방 패션을 짚어보겠습니다


디올 뚜주흐 버티컬 토트백
4,700,000원

남보라님이 선택한 아이템은 디올의 뚜주흐 버티컬 토트백입니다

모던하고 정돈된 실루엣이 눈길을 끄는 디자인으로, 내부 공간이 넉넉해 일상 소지품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입니다.
실용성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토트백이 가장 만족도가 높은 선택지가 아닐까 싶어요

사진 속 남보라님은 단정하고 고전적인 프레피 룩에 이 가방을 매치해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완성했습니다

프레피룩 특유의 단정한 무드와 가방의 고급스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세련된 전체 코디를 만들어냈습니다.
복잡하게 꾸미지 않아도 이런 조합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게 클래식 스타일의 힘이라고 느꼈습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470만원대입니다

지금까지 출산 후 호텔급 조리원에서 럭셔리한 회복 일상을 공개한 배우 남보라님의 명품가방 패션을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