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서 이래도 돼?" 17년 우정 친구와 여행떠난 3년차 새댁 여가수, 가죽 팬츠룩

다비치 이해리가 10일 인스타그램에 "덴마크와 사랑에 빠짐 오늘부터 1일 덴마크 mz가 되(안되) 누가 사진찍을 때마다 말해서 돌아버릴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해리 SNS

이해리는 따뜻한 무드의 베이지 컬러 시어링 재킷에 깊은 녹색 니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가죽 팬츠로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며 도회적인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블랙 선글라스와 골드 액세서리로 세련된 디테일을 살린 것이 돋보였으며, 전체적인 룩에서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겼습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A Stitch in Time (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습니다.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
사진=이해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