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활동 중단 이유 '유방암' 때문인가…소속사 "개인 의료 정보라" [TEN이슈]

정다연 2025. 8. 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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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갑작스레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미선(58)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 한 매체는 "박미선이 올해 초 병원 검진 과정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박미선은 병을 조기 발견한 덕에 방사선과 약물 치료만으로 완치 가능성이 높은 상태. 현재 치료와 휴식에 전념 중이다.

그러나 이날 박미선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8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박미선은 다수의 예능과 시트콤에서 활약하며 국민 MC로 자리 잡았다. 1993년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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