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큐레이션 '카카오뷰' 재배치…카톡 변신 잰걸음

정유림 2023. 3. 12.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뷰'를 개편한다.

카카오톡 하단 메뉴 한가운데 탭에서 빠지고 비중을 줄여 다른 탭 안에 넣는 것이 골자다.

'카카오뷰'가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서 빠지며 생기는 빈 자리를 어떻게 할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픈채팅은 현재 카카오톡 두 번째 탭인 '채팅' 안에 들어가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중순부터 '더보기' 탭에서만 이용 가능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가 카카오톡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뷰'를 개편한다. 카카오톡 하단 메뉴 한가운데 탭에서 빠지고 비중을 줄여 다른 탭 안에 넣는 것이 골자다. 그

카카오 '뷰' 더보기 탭 이동 공지 [사진=카카오]

12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뷰'(뷰 탭)는 이달 27일부터 카카오톡 세번째 탭과 '더보기' 탭에서 볼 수 있으며 4월 중순부턴 '더보기' 탭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지금까진 이용자가 하단의 아이콘(가운데 눈 모양)만 한번 누르면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뷰' 탭이 별도로 있었다.

2021년 8월에 선보인 '카카오뷰'는 이용자가 구독을 통해 창작자가 직접 큐레이션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점을 차별점으로 내걸어 왔다. 당시 콘텐츠 구독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카카오 역시 새로운 시도를 추진했던 것이다. 하지만 1년6개월여 만에 다시 개편하기로 한 것이다.

'카카오뷰'가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서 빠지며 생기는 빈 자리를 어떻게 할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카카오가 비(非) 지인과도 소통할 수 있는 오픈채팅이 그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 오픈채팅은 현재 카카오톡 두 번째 탭인 '채팅' 안에 들어가 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