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큐레이션 '카카오뷰' 재배치…카톡 변신 잰걸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뷰'를 개편한다.
카카오톡 하단 메뉴 한가운데 탭에서 빠지고 비중을 줄여 다른 탭 안에 넣는 것이 골자다.
'카카오뷰'가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서 빠지며 생기는 빈 자리를 어떻게 할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픈채팅은 현재 카카오톡 두 번째 탭인 '채팅' 안에 들어가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가 카카오톡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뷰'를 개편한다. 카카오톡 하단 메뉴 한가운데 탭에서 빠지고 비중을 줄여 다른 탭 안에 넣는 것이 골자다. 그
![카카오 '뷰' 더보기 탭 이동 공지 [사진=카카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2/inews24/20230312090024196okkv.jpg)
12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뷰'(뷰 탭)는 이달 27일부터 카카오톡 세번째 탭과 '더보기' 탭에서 볼 수 있으며 4월 중순부턴 '더보기' 탭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지금까진 이용자가 하단의 아이콘(가운데 눈 모양)만 한번 누르면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뷰' 탭이 별도로 있었다.
2021년 8월에 선보인 '카카오뷰'는 이용자가 구독을 통해 창작자가 직접 큐레이션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점을 차별점으로 내걸어 왔다. 당시 콘텐츠 구독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카카오 역시 새로운 시도를 추진했던 것이다. 하지만 1년6개월여 만에 다시 개편하기로 한 것이다.
'카카오뷰'가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서 빠지며 생기는 빈 자리를 어떻게 할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카카오가 비(非) 지인과도 소통할 수 있는 오픈채팅이 그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 오픈채팅은 현재 카카오톡 두 번째 탭인 '채팅' 안에 들어가 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카오에 이어 카카오모빌리티도 '백 투 오피스'
- 카카오 '사회적 가치 창출' 누적 거래액 7천억원 돌파
- [특징주] 에스엠, 15만원선 무너졌다…카카오 공개매수 청신호?
- [엔터특징주] SM 주가 15만원 붕괴, 카카오 공개매수 '청신호'
- 넥슨, 바람의나라 30주년 신규 직업 '흑화랑' 영상 공개
- 김현석 넥센타이어 대표 "글로벌 운영체제 고도화·경영 효율성 제고"
- SKT, SKB 100% 완전자회사 편입 추진
- 롯데바이오, '2026 CDMO 리더십 어워즈' 수상
- '보수 심장' 겨냥한 與…정청래 '삼고초려'에 김부겸 '출마' 초읽기
-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기각 땐 무소속 출마도' 張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