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대 수입 SUV라면 기름값 걱정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 일본 프리미엄 대형 SUV는 하이브리드로 그 통념을 비껴간다. 5세대로 넘어오며 디자인과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하이브리드 전용 라인업」RX는 5세대에서 순수 가솔린을 걷어내고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라인업을 채웠다. 기본형 하이브리드는 약 246마력, 플러그인은 309마력을 낸다. 고성능 버전은 371마력까지 올라가는 폭넓은 선택지를 갖췄다.

「1억에 연비 15km대」기본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5km/L 안팎으로, 덩치를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억대 대형 SUV에서 이 정도 효율은 유지비 부담을 확실히 줄여준다. 플러그인은 전기만으로 50km 안팎을 달릴 수 있어 도심 출퇴근에 유리하다.

「8천만 원대부터의 프리미엄」가격은 기본 하이브리드가 8,6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고성능은 1억1천만 원대에 이른다. 조용한 실내와 브랜드 신뢰도로 수입 대형 SUV 고민을 정리하게 만든다. 효율과 정숙성을 우선하는 프리미엄 구매층을 겨냥한다.

「1억에 연비 15km대」기본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5km/L 안팎으로, 덩치를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억대 대형 SUV에서 이 정도 효율은 유지비 부담을 확실히 줄여준다. 플러그인은 전기만으로 50km 안팎을 달릴 수 있어 도심 출퇴근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