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럭셔리 한강뷰 집 최초 공개 “아이맥스 영화관 뺨치게 아름다워”

김명미 2025. 6. 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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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6월 26일 '윤미라' 채널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억대급 뷰 집 최초 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미라는 최초로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아이맥스 영화관처럼 뷰가 아름답다"며 감탄했고, 윤미라는 "어머니가 2년 전 돌아가셨다. 그 집에서 도저히 못 살겠더라. 엄마 생각이 나서. 그 집을 내놨더니 너무나 운 좋게 일주일 만에 팔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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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 채널 캡처
‘윤미라’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윤미라가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6월 26일 '윤미라' 채널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억대급 뷰 집 최초 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미라는 최초로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교통 상황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뷰 맛집'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다.

윤미라는 "내가 다양한 작품에서 각각의 인생을 흉내만 내지 않았나. 윤미라 어떻게 사나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라면서도 "사람 사는 것 다 똑같다. 특별한 것 없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아이맥스 영화관처럼 뷰가 아름답다"며 감탄했고, 윤미라는 "어머니가 2년 전 돌아가셨다. 그 집에서 도저히 못 살겠더라. 엄마 생각이 나서. 그 집을 내놨더니 너무나 운 좋게 일주일 만에 팔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집은) 들어오자마자 뷰가 너무 좋고, 뒤에는 남산이고, 너무 좋더라. 그래서 그날로 계약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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