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의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이준기. 이른바 꽃미남으로 불리며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었죠!

이준기도 어느덧 40대가 되었는데, 결혼 소식을 없는 것일까요?
이준기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왕의 남자’로 단숨에 주목 받은 사연을 공개했어요. 당시 무려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공길’ 역에 캐스팅돼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던 바 있죠!

그리고 드라마 ‘마이걸’, 석류 음료 CF 등이 1년 안에 모조리 히트를 치며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해요.
‘세상은 나로부터 돌아간다. 세상의 중심은 나야’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는 족족 잘됐다. 당시 인물 검색어가 있었는데 무려 42주 동안 1위에서 떨어진 적 없다고 하더라. 나약해진 나 자신 안에서 나오는 건방짐이 있었던 것 같다”
다행히 신인 때부터 함께했던 주변 사람들이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 줬다고 해요. 그래서 바뀌지 않으면 많은 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상처 주고 끝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이후로는 몸에 배일 정도로 되뇌고 있다고 합니다.

이준기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여동생이랑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날 이준기의 팬이라고 밝힌 한 스태프는 “여동생이 주짓수 스파링 상대해 준다고 들었다. 2013년부터 여동생이랑 같이 산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같이 사는가”라고 물었죠!
이에 대해 이준기는 둘 다 결혼을 못하는 이유는 둘이 붙어 있어서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어요.

“동생이 저를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한다. 동생 덕분에 저는 오롯이 일에 집중할 수 있다”
동생 덕분에 다시 일에 집중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이준기. 최근에는 성대한 일본팬미팅을 열며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SPLENDOR Family Day’(스플렌더 패밀리 데이)는 그의 일본 공식 유료 팬클럽인 ‘SPLENDOR’(스플렌더) 회원들과 갖는 팬미팅으로, 이날 그는 ‘팬들과 함께해 사랑이 넘쳐나고 피어난다’라는 의미를 가진 타이틀 ‘LOVE BLOSSOM’(러브 블로섬)처럼 팬들과 애틋하고 러블리한 하루를 보냈죠.
이준기는 굳건한 현지 인기를 입증하는 팬들의 열띤 함성 아래 ‘바보 사랑’,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열창하며 팬미팅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에 이어 일본 팬미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준기는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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