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팬미팅 현장에서, 배우 지현우가 예상치 못한
순간을 연출했어요. 무대 앞에 집중한
관객 앞에서, 그는 돌연 유인나에게
속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진심으로 유인나 씨를 좋아한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 발언에 유인나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분위기는 금세 무거워졌죠.
예정돼 있던 케이크 커팅도 취소될
정도였다고 해요


더욱이 이 고백은 이틀 만에 군 입대
일정이 잡혀 있어, 누리꾼 사이에서는
“입대 전 대형 사고”라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지현우는 군대 간 뒤 약 2년 후에 전역했는데,
전역 후에는 두 사람의 결별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공식적인 연인이 되기 전, TV 앞에서
터져 나온 공개 고백—
그 순간의 떨림만큼이나 큰 주목을
받았던 화제였죠


군대가기 전에 전국민 앞에서
공개 고백 공격당해 실제로 사귀기까지한
여자연예인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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