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노화 논란 후 반전근황...꽃꽂이 수업 듣고 있는 송중기에 궁금증 폭발

남자 플로리스트는 좀 매력적인데?

출처 : 송중기 sns

배우 송중기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한 플로리스트가 SNS에
송중기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두 장 올렸는데요.

“지난 여름부터 꽃 수업에
함께하신 송중기 배우님” 이라는
글과 함께 꽃꽂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남자 플로리스트
있으면 그 꽃가게 그냥 대박나겠...

플로리스트 역할 위해
1년간 꽃꽂이 배우는 패기

송중기가 취미로 꽃꽂이를
배우는 줄 알았지만
송중기 플로리스트 선생님에 의하면
드라마 ‘마이유스’에서 남자 플로리스트 역을 위해 1년이라는 시간동안 꽃의 기본기를 착실하게 배우고 노력해왔다고 해요.

급노화 사진의 실체

얼마 전 송중기는 세월의 직격탄을
맞은 듯한 급노화된 얼굴로
대중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진짜 우리가 알던 송중기가 맞느냐는
논란이 있을 만큼 우리가 알던
풋풋한 송중기의 얼굴이 아니라서
더 충격적으로 다가 왔던 것 같은데요.
BUT!!!!!!

'마이유스'에서 호흡을 맞춘 천우희와 찍은 화보에서 송중기는 미소년미를 뽐내며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다시 되찾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의 케미가 작품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차기작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남자 플로리스트 선우해(송중기)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이 10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송중기와 천우희의 조합이 너무 신선한데요? 또 오랜만에 정주행하고 싶은 드라마가 생겨 기분이 좋네요!!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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