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딸' 유하, 홀로서기…유니버셜뮤직과 결별

김원겸 기자 2024. 5. 28. 0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유하(YOUHA)가 유니버셜 뮤직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유하는 지난 23일 발표한 싱글 '우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2020년 첫 싱글 '아일랜드'로 데뷔한 유하는 밝고 솔직한 에너지와 파워 넘치는 보컬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유하의 이번 싱글 '우주'는 몽환적인 신스와 부드러운 패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마치 우주에 있는 듯한 무드를 이끌어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유하의 첫 홀로서기 음반 '우주' 커버 사진. 제공| phooey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유하(YOUHA)가 유니버셜 뮤직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유하는 지난 23일 발표한 싱글 '우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2020년 첫 싱글 '아일랜드'로 데뷔한 유하는 밝고 솔직한 에너지와 파워 넘치는 보컬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유명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딸로도 이름이 알려지며 타고난 음악 재능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유하의 이번 싱글 '우주'는 몽환적인 신스와 부드러운 패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마치 우주에 있는 듯한 무드를 이끌어낸다. 유하의 파워 보이스가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하는 "앞으로 활동에 있어 당찬 포문을 열어줄 음반"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기존보다 더욱 넓은 스펙트럼의 음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