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공식발표 뜬다!”…‘HERE WE GO!’ 직접 언급, "코나테 재계약 마무리 단계"→리버풀 잔류 확정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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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에 잔류할 전망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하여 "리버풀과 코나테 측은 이미 새로운 계약의 기본적인 연봉 구조에 대해 합의를 이룬 상태다. 현재 협상은 마무리 단계로 향하고 있으며, 일부 세부 사항만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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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에 잔류할 전망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하여 “리버풀과 코나테 측은 이미 새로운 계약의 기본적인 연봉 구조에 대해 합의를 이룬 상태다. 현재 협상은 마무리 단계로 향하고 있으며, 일부 세부 사항만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남은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계약 기간과 성과 기반 보너스 및 추가 옵션 구조다. 다만 이 부분 역시 협상 결렬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며, 전반적인 분위기는 매우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코나테는 2021년 여름 RB 라이프치히에서 이적료 3,600만 파운드(약 700억원)에 리버풀에 합류했다. 총 5년 계약을 한 그는 계약상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는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이끈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타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다만 올시즌 초반에는 실수와 경기력 기복으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리버풀의 핵심 자원이다. 그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5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주전 수비수로서 꾸준한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 속 매체는 “그동안 코나테에 대한 외부 관심과 이적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리버풀은 코나테의 장기 잔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 협상이 마무리되는 대로 공식 발표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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