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안 무섭다" 연비 20km에 4천만원 아래 '하이브리드 원조'

하이브리드를 대중화한 원조

기름값이 오를수록 빛나는 차가 토요타 프리우스입니다. 하이브리드를 대중화한 원조 모델로, 5세대에서 디자인과 효율을 모두 끌어올렸죠.

*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연비 20.9km/L

2.0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 연비 20.9km/L(2WD)라는 군계일학의 효율을 냅니다.

연료비 절감폭이 큽니다.

*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검증된 내구성

토요타 하이브리드는 20년 이상 누적 검증으로 내구 신뢰가 두텁고 중고 가격 방어도 강합니다.

고연식에도 문제가 드뭅니다.

*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3,990만 원부터

가격은 하이브리드 LE 3,990만 원부터(XLE 4,370만 원), 4천만 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유지비 적은 실속차를 찾는다면 제격입니다.

*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연 2만km를 달린다면 가솔린 대비 절감폭이 상당합니다.

*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가장 검증된 하이브리드, 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