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를 대중화한 원조
기름값이 오를수록 빛나는 차가 토요타 프리우스입니다. 하이브리드를 대중화한 원조 모델로, 5세대에서 디자인과 효율을 모두 끌어올렸죠.

연비 20.9km/L
2.0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 연비 20.9km/L(2WD)라는 군계일학의 효율을 냅니다.
연료비 절감폭이 큽니다.

검증된 내구성
토요타 하이브리드는 20년 이상 누적 검증으로 내구 신뢰가 두텁고 중고 가격 방어도 강합니다.
고연식에도 문제가 드뭅니다.

3,990만 원부터
가격은 하이브리드 LE 3,990만 원부터(XLE 4,370만 원), 4천만 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유지비 적은 실속차를 찾는다면 제격입니다.

연 2만km를 달린다면 가솔린 대비 절감폭이 상당합니다.

가장 검증된 하이브리드, 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