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몰랐을 생활용품 교체주기

생활 속 위생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용품 교체주기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무심코 오래 사용하는 물건들 속엔 세균이 번식하거나, 기능이 떨어져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생활용품들의 권장 교체주기 목록입니다.

칫솔
3개월
칫솔모가 닳거나 세균 번식 가능성 높음

수건
1~2년 (세탁은 3회 사용마다)
습한 환경에서 세균 번식, 피부 트러블 유발

샤워볼/때타올
1~3개월
피부 각질+수분 = 세균의 온상

욕실 슬리퍼
6개월
욕실 곰팡이, 박테리아가 축적될 수 있음

면도기
5~10회
사용 시마다날이 무뎌지고, 세균 감염 위험

주방 수세미
1~2주
음식물 잔여물과 습기로 세균 번식 많음

행주
1~2주 (삶아서 사용하면 조금 더 사용 가능)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검출 가능

프라이팬
1~2년 (코팅 벗겨지면 즉시 교체)
유해물질 발생 가능성, 조리 효율 저하

주방용 도마
1년 (플라스틱), 2~3년 (나무)
칼집 사이에 세균 서식 가능성

베개솜
6개월~1년
진드기, 각질, 땀 등으로 위생 문제 발생

침구류 커버
일주일에 1회 세탁 / 2~3년 교체
먼지 진드기, 땀, 각질 등 축적

이불
3~5년
내부 충전재 손상 및 위생 문제

매트리스
7~10년
쿠션력 저하, 진드기 서식 우려

커튼
6개월~1년
미세먼지, 집먼지 진드기 축적

세탁기 필터
1~2개월 청소, 고장 전 교체
악취 및 곰팡이 원인 제거

스마트폰 케이블
상태 따라 다름, 외피 벗겨지면 즉시
전기 위험 및 충전 효율 저하

화장품
개봉 후 6~12개월 (종류별로 다름)
세균 번식 및 성분 산화 우려

메이크업 퍼프/브러시
퍼프: 주 1회 세척, 1~2개월 교체 / 브러시: 2주 1회 세척
피부 트러블 예방

✅ 생활 속 팁

세탁이 가능한 제품은 자주 세척하면 교체주기를 약간 늘릴 수 있습니다.

습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특히 더 자주 교체하거나 소독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냄새, 느낌, 기능 저하 등을 느끼면 교체 시점입니다.

스마트폰 알림, 달력 앱을 활용하여 주기적으로 리마인드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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