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화장실 불법 촬영 고교생, 피해자 최소 2명
김경임 기자 2025. 10. 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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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서귀포시의 한 카페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혐의로 고등학생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는 최소 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A군의 휴대전화와 전자기기를 압수해 분석한 결과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피해자는 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A군은 불법 영상물을 내려받아 소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조사를 마무리하고 A군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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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서귀포시의 한 카페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혐의로 고등학생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는 최소 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A군의 휴대전화와 전자기기를 압수해 분석한 결과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피해자는 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외 현재까지 다른 장소에서의 추가 범행이나 유포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A군은 불법 영상물을 내려받아 소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조사를 마무리하고 A군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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