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5, 역대급 혜택 등장! 4월에만 최대 450만원 할인

사진 : 기아 K5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기아가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대표 중형 세단 'K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월에도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아의 4월 판매 조건을 살펴보면, 먼저 기본 혜택으로는 2024년에 생산된 재고분 구매 시 150만원, K 시리즈 누적 200만대 판매 기념 100만원 등 최대 25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기아 승용 및 상용 차량 출고 이력이 있거나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로열티 재구매 특별 혜택으로 50만원을, 2014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노후 차량을 보유 중일 경우 30만원을 각각 할인해 준다.

또한, 기아 인증중고차에 보유 차량을 매각하고 신차를 구매할 경우 트레이드-인 혜택을 통해 30/50만원의 추가 할인까지 가능하다.

이 밖에 현대카드 M계열 신용카드로 결제 시 적용 가능한 세이브 오토 30만원과 기아멤버스 포인트 최대 40만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모두 더하면 4월 K5 구매 고객은 최대 450만원을 할인받아 1.6 가솔린 터보 기준 2,437만원의 시작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기아 K5의 모델별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가 2,887~3,546만원, 2.0 가솔린은 2,724~3,469만원, 2.0 LPi는 2,876~3,483만원, 그리고 2.0 하이브리드는 3,241~3,868만원에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