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이 끊긴 친구를 떠올리다 그냥 두신 적 있으시죠?
먼저 연락한 사람들이 말하는 요령이 있습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이유를 따지지 않는다
왜 연락이 없었냐고 시작하면 대화가 닫힙니다. "생각나서 걸었다"는 한마디가 가장 잘 통합니다.

2. 짧게 끊는다
첫 통화는 5분이면 충분합니다. 길게 붙잡으면 다음 통화가 부담이 됩니다.

3. 다음 약속을 작게 잡는다
거창한 자리는 서로 미룹니다. 동네에서 커피 한 잔이 제일 잘 지켜집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모두에게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은 한 사람만 떠올려 보세요.
오늘 건 전화 한 통이, 몇십 년을 되돌려 놓습니다.
출처 : '관계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