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데 성인으로 착각해.."과거 노안에서 현재는 동안 미모..44세 여배우 데일리룩

사진=SBS 강심장 /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데뷔초 너무 성숙한 탓에 아역상 수상 후 항의 전화 빗발쳐..

사진=SBS 강심장
사진=SBS 강심장

배우 김소연은 SBS '강심장'에 출연하여 15세에 아역 탤런트상을 받고 항의를 받았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995년, 그녀는 15세였으나 성숙한 외모 덕분에 “어른이 왜 아역상을 받느냐”는 항의가 빗발쳤다고 한다.

그녀는 상을 받을 당시 진한 화장과 성숙한 외모, 큰 키, 또렷한 이목구비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성인으로 착각했다.

이제는 동안 여배우 김소연, 감각적인 레드 포인트룩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은 과거 노안 유명했지만, 현재는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그녀가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세련된 데일리룩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홀터넥 디자인의 레드 컬러 가디건으로 포인트를 주고, 오버사이즈 자켓을 매치하여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사진=COC

김소연이 착용한 가디건은 COC의 'Halter neck merino wool 100% Cardigan'이고, 가격은 258,000원이다.

홀터넥 디테일과 소매의 트임 포인트, 그리고 빛에 따라 컬러가 바뀌는 자개 단추가 특징이다.

사진=COC

김소연이 착용한 자켓은 COC의 'Sleeve transform wool blend over size JK'이고, 가격은 498,000원이다.

슬리브 오픈 지퍼 디테일 덕분에 일반 재킷처럼 입을 수도 있고, 망토 형태로 변형하여 스타일링에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