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선빈, 또 종아리 부상..2주 뒤 재검진
박성열 2025. 5. 23. 08:48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부상으로 또다시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KIA는 "좌측 종아리 통증으로 경기 중 교체됐던 김선빈이 종아리 근육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2주 뒤에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선빈은 지난달 2일에도 종아리 근육 손상 진단을 받고 1군에서 말소돼 2주 넘게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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