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료진 위한 AI 소개"…GE헬스케어, KCR2025 참가
"의료진과 환자 더 나은 결과를 계속 지원"
![[서울=뉴시스]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81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The 81th Korean Congress of Radiology) KCR 2025'에 참가해 다양한 AI·디지털 기반 영상 의료 솔루션과 기술 트렌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사진=GE헬스케어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is/20250922152114605xyxv.jpg)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GE헬스케어가 보유한 최신 의료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제품 및 기술이 소개된다.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81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The 81th Korean Congress of Radiology) KCR 2025'에 참가해 다양한 AI·디지털 기반 영상 의료 솔루션과 기술 트렌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6일 코엑스1층 그랜드볼룸에서 'GE헬스케어와 함께 하는 영상의학의 미래' 를 주제로 영상의학과 의료진 대상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은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박은아 교수와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최진영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을 예정이다. AKA지역(아세안·한국·호주·뉴질랜드) 프리미엄 CT 총괄인 슈미드 레베카(Schmid Rebecca)와 진단의약품 글로벌 의학부 총괄 라우텐바흐 자네트(Rautenbach Jeannette)가 연사로 참여해 고화질 저선량 심혈관 CT 기술의 미래와 비이온성 CT 조영제의 급성 이상반응에 대한 메타분석 결과에 대해 발표한다.
GE헬스케어는 딥러닝 기반 영상 재구성 소프트웨어 기술로 MR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MR에 탑재된 AI 영상 재구성 기술인 에어 리콘 디엘(AIR Recon DL)은 노이즈를 줄이고 원하는 수준의 신호대잡음비(SNR)을 구현함으로써 짧은 스캔시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소닉 디엘(SONIC DL)은 심장 MR솔루션으로 전통적인 방법 대비 빠른 영상 획득과 검사 시간 단축을 구현하며 단일 심박(single heartbeat) 내 영상 획득이 가능해 호흡 조절이 어렵거나 환자가 장시간 움직이기 힘든 경우에도 진단 가능성이 높아졌다.
함께 선보이는 에어 코일(AIR Coils)은 가볍고 유연한 디자인이며, 검사 부위를 담요로 감싸 안듯 촬영해 편의를 높인다. 검사 부위에 따라 환자가 여러 각도로 움직이지 않아도 360도 촬영이 가능하다.
GE헬스케어의 프리미엄 CT 장비인 레볼루션 에이펙스 플랫폼(Revolution APEX Platform)은 최대 디텍터 크기 160㎜, 최대 관전류 용량 1300mA, 최소 관전압 용량 70kV를 동시에 제공해, 환자의 움직임 없이 콘트라스트(Contrast)가 개선된 빠른 CT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미국 식품의액국(FDA) 승인을 받은 인공지능 CT 영상화 기술인 트루피델리티(TrueFidelity)가 적용되어 조영제 주입량을 줄여 저선량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해 환자와 판독의에게 도움이 되는 AI기반 기술을 제공한다.
유방전문 초음파 기기 중 유일하게 검진항목에 대해 FDA승인을 받은 자동유방초음파 인비니아 에이버스(Invenia ABUS)의 새로운 버전인 인비니아 에이버스 프리미엄(Invenia ABUS Premium)을 이번에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특히 치밀유방 환자의 유방암 발견을 위해 고안된 인비니아 에이버스(Invenia ABUS)는 맘모그래피와 함께 검사할 경우 맘모그래피 단독 검사보다 유방암 발견율을 55% 높이는 것으로 연구 발표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인비니아 에이버스 프리미엄(Invenia ABUS Premium)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위한 검사 경험을 개선하는 신기술과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다. 기존 제품 대비 스캔속도 40%를 단축한 패스트스캔(Fast scan) 기능이 탑재됏다.
또한, 조영제 및 진단의약품 분야에서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E 헬스케어는 영상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조영제 솔루션도 소개한다.
김용덕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는 "영상의학은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분야이다"라며 ""GE헬스케어는 의료진들이 의료 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정확한 진단을 돕기 위한 AI·디지털 기반 혁신 기술과 영상의학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진의 워크플로우를 줄여 보다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진과 환자의 더 나은 결과를 계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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