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효성, 자회사 호실적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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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자회사 호실적에 상승세다.
효성(004800)은 5월 6일 오후 1시 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71% 상승한 25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효성의 자회사 주가 상승과 효성화학 재무 리스크 해소를 반영했고 고배당 기조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주주환원 의지를 확인했다"며 "리스크 완화 초기 국면을 반영해 할인율을 68%로 1차 축소하고 향후 2분기 현금창출력 입증 시 추가 조정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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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자회사 호실적에 상승세다.
효성(004800)은 5월 6일 오후 1시 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71% 상승한 25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효성티앤에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9.1%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고 굿스프링스는 데이터센터 등 전방 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효성중공업은 글로벌 전력 인프라 호조로 실적 성장세와 이익 개선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효성의 자회사 주가 상승과 효성화학 재무 리스크 해소를 반영했고 고배당 기조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주주환원 의지를 확인했다”며 “리스크 완화 초기 국면을 반영해 할인율을 68%로 1차 축소하고 향후 2분기 현금창출력 입증 시 추가 조정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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