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과 6번 열애설…남자그룹마다 한 명씩 좋아했다 폭로한 여가수의 여친룩

1987년생인 이주연님은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영화 '불멸의 여신'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주연님은 데뷔 전 소속사로부터 비주얼 멤버로 여러 번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그 당시 춤과 노래에 자신이 없어 3~4개월간 피해 다녔다는 웃픈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애프터스쿨 데뷔 후에는 '북치기', '봉춤', '탭댄스' 등 강도 높은 퍼포먼스를 직접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실력을 쌓아온 과정도 함께 알려졌습니다

최근에는 과거 8년간 지드래곤과 무려 6번이나 열애설이 불거졌던 이주연님이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직접 꺼내 언급하면서 다시 한번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열애설이 돌던 당시 네티즌들은 검은색 소파와 액자, 거울 등 인테리어가 지드래곤의 자택과 흡사하다는 점을 포착했고, 함께 찍힌 고양이 역시 그의 반려묘와 닮아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이주연님은 "남자 그룹에서 한 명씩은 나를 좋아했다"는 발언을 남겨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주연님의 근황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여친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디다스 x 윌리 차바리아 헤비웨이트 후드 오프화이트
259,000원

이주연님이 착용한 아이템은 아디다스 x 윌리 차바리아 헤비웨이트 후드 오프화이트로, 오버사이즈 핏의 드롭 숄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넉넉한 실루엣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어깨선을 따라 새겨진 아디다스 시그니처 3선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입니다

사진 속 이주연님은 화이트 후드티에 카모플라쥬 팬츠를 조합해 힙한 감각의 여친룩을 완성했는데요

화이트 특유의 깔끔한 느낌과 카모 패턴의 거친 무드가 어우러져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과하지 않게 스트릿 감성을 살리면서도 자연스럽게 트렌디함이 배어나는 코디라 참고하기에도 손색없어 보였습니다

해당 제품의 발매가는 25만 9천원입니다

지금까지 남자 그룹마다 한 명씩은 나를 좋아했다는 발언으로 다시금 화제를 불러모은 여가수 이주연님의 여친룩을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