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뒤늦게 알려진 부상 소식 “고통에 눈물‥뇌 회로 끊어”

가수 아이유가 뒤늦게 부상 투혼을 고백했다.
최근 아이유의 채널에는 '아무도 몰랐던 아이유의 부상 투혼'이라는 제목의 쇼츠가 게시됐다.
아이유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솔직히 오늘 다리 진짜 아팠다. 잘 안 보이는데 이런 스포츠 테이핑 처음 해본다"고 말하면서 발등에 테이핑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캐리어 바퀴가 빠졌는데 넘어져서 제 발에 떨어졌다. 그 순간 뇌로 가는 회로를 끊었다. 발에서 일어난 일과 뇌에서 일어난 일이 서로 만나지 못하게. 'Coin', '하바나' 무대가 정말 눈물의 무대였다. 회로를 끊었는데도 눈물은 나더라"고 고통을 묘사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케이스포 돔,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필두로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애틀랜타, 워싱턴 D.C, 로스앤젤레스 등 18개 도시에서 5개월간 월드 투어 '2024 IU HEREH WORLD TOUR : THE WINNING'를 전개했다. 이어 9월 22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번 투어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개 열애 2년만에 결별설에 시달려, 안타까움 자아내
이종석과 아이유는 2022년 12월 열애를 인정하고 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2년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이종석 배우는 아이유 씨와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쁜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디스패치는 이종석, 아이유가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이 지난 크리스마스 일본 나고야 고급 리조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도 덧붙였다.
아이유 이종석 커플은 2년전 열애설을 인정했지만 너무 조용한 연애 탓에 결별설에 시달렸다.

이후 배우 이종석이 '연인'인 가수 아이유의 공연장을 찾아 공개 응원해 결별설을 잠재웠다.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종석이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아이유의 공연을 신나기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얼굴을 다 가렸지만 큰 키에 훈훈한 연예인 포스를 풍기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 일부 네티즌들을 얼굴을 다 가렸음에도 이종석의 오래된 스타일리스트가 포착된 것을 예로 들며 이종석임을 확신했다.
아이유 이종석 커플은 너무 조용한 연애 탓에 결별설까지 들렸던 바. 하지만 두 사람은 결별설을 비웃기라도 하듯 당당히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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