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중형 SUV임에도 준중형 하이브리드 SUV보다 저렴한 가격대를 자랑해 ‘가성비 깡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본 모델이 투싼 HEV보다도 저렴하며, 4월 한정 프로모션까지 적용되면 2,960만 원대 실구매도 가능합니다.

디자인은 북두칠성 DRL, 고급 C필러 라인, 헥사곤 테일램프 등으로 여전히 신선하며, 실내는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아테나 2.0 플랫폼을 통해 최신 감성을 전달합니다. 동급 최대 트렁크 공간도 실용성을 더합니다.
파워트레인은 1.5L 터보 엔진과 듀얼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e-DHT)을 기반으로, EV 모드 비율 94%, 복합연비 최대 15.7km/L, 정숙성 보강까지 갖춘 구조입니다. 주행감은 전기차에 가까울 정도로滑らか(부드럽고 정숙)하며, 모터와 엔진 출력도 균형 있게 배분돼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KGM은 여기에 잔존가치 보장 프로그램(최대 64%)과 재구매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실질적인 유지비와 중고차 가치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갖췄습니다. SUV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이달 프로모션 내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한번쯤은 꼭 계산기 두드려볼’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