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 룩손몰 김민상, 새 스폰서 '해올' 스킨케어 받고 '훨훨~'

슈퍼레이스에서 활약중인 김민상(룩손몰) 선수가 새로운 스폰서 '해올'과 함께 훨훨 날았다.

김민상은 지난 12일 3만명이 모인 슈퍼레이스 용인 나이트레이스 GTA 클래스에서 4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김민상은 까다로운 나이트레이스에서 예선과 결승 모두 4위에 오르며 챔피언을 향한 질주에 힘을 냈다. 새로운 스폰서 해올 스킨케어에 제대로 화답한 것.

아울러 해올은 오는 22일 공식 런칭을 앞두고 이번 대회에 사전 홍보 부스를 운영해 관심을 모았다. 고온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날씨에 선수들은 물론 관람객들도 스킨케어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해올은 바다포도 등 해양 식물을 주요 원료로 사용해 저자극·고효능을 지향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최근 선보인 제품 라인에는 바다포도의 후코이단 성분이 함유돼 있다. 해당 성분은 여름철 자외선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늘어진 모공을 조여주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장 내 해올 부스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SNS 팔로우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 참여자들에게는 해올의 대표 제품인 선크림과 크림이 증정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해올 랩핑이 적용된 BMW 미니 차량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해올 측은 "런칭 전,  슈퍼레이스 현장에서 다양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소통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터스포츠의 열기와 함께 진행된 이번 현장 이벤트는 여름철 피부 고민을 겨냥한 해올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해올, 김민상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