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 '첫 한국 격파' 베트남은 축제 분위기
홍지용 기자 2026. 1. 24. 20:06
[김상식/베트남 U-23 축구 대표팀 감독 : 투혼을 발휘하였던 경기인 거 같습니다.]
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우리 축구 대표팀을 꺾고, 3위에 오른 베트남이 축제 분위기에 물들었습니다.
베트남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와 축구협회가 준비한 포상금은 100억동, 우리 돈으로 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트남이 23세 이하 축구 대회에서 우리나라를 이긴 것은 처음입니다.
[화면출처 대한축구협회·AFC]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장경태 진짜 손 조심해야"…‘장경태 부른’ 비서관 대화 입수
- 코스피 5천 돌파, 나경원 반응 "연기금 동원해 지수 밀어 올려"
- ‘탄핵 대통령’ 박근혜 한 마디에…유영하 공천 노린 정치적 행보?
- "한덕수 벌벌 기어 이진관이 기승" 김용현측 또 막말
- [단독] 다른 90대에 맞아 숨진 아버지…요양원은 "살짝 다퉈"
- 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여론 볼 것" vs "지명 철회"
- 조국 "혁신당 DNA 보존…민주당 내 논란 정리돼야"
- "지귀연 재판부, 윤석열 유죄 확률 90%"…대법 가면 ‘반전’? [논/쟁]
- 경찰 ‘추가 금품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 "국힘, 내가 아무것도 안했다고?" 김상욱 VS 김근식 붙었다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