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 '첫 한국 격파' 베트남은 축제 분위기

홍지용 기자 2026. 1. 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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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베트남 U-23 축구 대표팀 감독 : 투혼을 발휘하였던 경기인 거 같습니다.]

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우리 축구 대표팀을 꺾고, 3위에 오른 베트남이 축제 분위기에 물들었습니다.

베트남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와 축구협회가 준비한 포상금은 100억동, 우리 돈으로 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트남이 23세 이하 축구 대회에서 우리나라를 이긴 것은 처음입니다.

[화면출처 대한축구협회·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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