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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도 진열하다가 사 먹는 과자

조회수 2022. 12. 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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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과자 추천 10선

편의점에서 새로 출시된 과자를 둘러보는 일은 언제나 재미있다. 가뜩이나 요즘 들어서는 제조사들이 저마다 독창적인 콘셉트를 부여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해 내놓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다 보니 최근 들어서는 예전에 보지 못했던 신상 과자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이전까지는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맛, 과거의 맛을 재해석한 유쾌한 레트로 제품,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캐릭터 콜라보 제품까지 다양하다. 지금부터는 편의점 등지의 유통처에서 만날 수 있는 신상 과자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CU 롯데리아 양념감자


편의점 CU는 롯데리아의 양념감자를 활용한 과자를 선보였다. 이름은 ‘롯데리아 양념감자’로,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롯데리아에서 판매하는 양념감자를 과자로 만든 제품이다. 롯데리아 양념감자는 일반 감자튀김에 어니언 등 다양한 시즈닝을 뿌려 먹는 인기 사이드 메뉴다. CU와 롯데제과, 롯데리아는 양념감자를 언제든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편의점 스낵으로 개발해 출시했다. 판매가는 봉지당 1,500원이다.



해태 연양갱 고구마맛, 밤&호두맛


해태제과는 추억의 과자인 연양갱의 신상 제품 ‘연양갱 고구마맛’과 ‘밤&호두맛’의 두 가지 제품을 출시했다. 연양갱의 부드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쫄깃한 식감을 잘 살린 신상품으로, 고구마맛은 고구마 특유의 구수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라 평가된다. 밤&호두맛은 연양갱 기본 제품의 맛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고소함을 더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가격은 개당 900원이다.



오리온 꼬북칩 크런치즈


오리온은 스테디셀러인 꼬북칩 시리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피자, 샌드위치, 케이크 등에 대중적으로 활용되는 체다치즈를 스낵에 접목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신제품이다. 새로 출시된 ‘꼬북칩 크런치즈맛’은 네 겹 스낵 사이사이에 체다치즈가 뿌려져, 치즈 특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개발 단계에서 치즈 분말 크기와 함량을 세밀하게 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2,400원이다.



해태 사브레 애플카라멜


오랜 역사를 가진 해태제과 사브레의 신제품이 출시됐다. 사과향을 품은 사브레로, 제품명은 ‘사브레 애플카라멜’이다. 사과다이스 캐러멜이 사브레 쿠키에 콕콕 박혀, 사과향을 향긋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따뜻한 홍차나 우유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쿠키다. 원래 사브레를 좋아했던 이들도, 색다른 맛의 과자를 찾는 이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신상 과자다. 252g 패키지 하나의 판매가는 3,580원이다.



하늘처럼 생고구맛탕칩


‘생고구맛탕칩’은 사양 벌꿀로 달콤함을 살린 고구마칩 제품이다. 진공 프라잉으로 고구마를 가공해 바삭함을 더했고, 원물의 풍부한 영양 성분을 살리고자 한 봉지당 약 315g의 생고구마를 사용했다. 생고구마를 활용한 과자이기에 보관에 유의해야 하는데,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개봉 후에는 바로 먹는 게 좋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봉지당 2,700원이다.



킷캣 골드 골드바에디션


엄선된 코코아와 기술력으로 탄생한 부드러운 킷캣 골드를 화려한 틴케이스와 함께 만날 수 있는 ‘골드바에디션’이 출시됐다. 초콜릿 코팅 안에 웨이퍼를 가득 채워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얇게 부순 비스킷을 넣어 다채로운 식감까지 잡은 제품이다. 금괴 모양의 틴케이스도 함께 증정되므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신상품이라 할 수 있다. 킷캣 골드 4개가 든 틴케이스의 판매가는 6,580원이다.



오리온 스윙칩 솔트앤발사믹


스윙칩은 ‘솔트앤발사믹’ 신제품을 출시했다. 짭조름한 스윙칩의 감자칩에 새콤한 발사믹 소스를 더한 신상품이다. 마치 발효된 와인과 같은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제품으로, 시큼한 맛이 먼저 입 안에 돌고 난 다음 짭쪼름함이 뒤따르는 오묘한 맛의 감자칩이다. 진한 풍미의 과자를 먹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신상 과자다. 본 제품의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봉지당 1,700원이다.



롯데 ABC 블루베리 요거트


초콜릿 표면에 알파벳이 적혀있어, 이를 보며 야금야금 먹는 재미가 있는 ABC 초콜릿의 새 라인업이 출시됐다. ‘블루베리 요거트’가 바로 그것으로, 기존의 ABC 초콜릿에 블루베리맛이 더해졌고, 프락토올리고당도 들어갔다. 롯데중앙연구소가 새롭게 개발한 김치 유래 LRCC 5310 유산균 및 EPS 사균체를 활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고자 한 초콜릿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2,800원이다.



오예스 아인슈페너


해태제과는 오예스 시즌 한정판 ‘아인슈페너’를 출시했다. 달콤쌉쌀한 커피와 리얼 초코케이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다. 오예스 아인슈페너는 콜롬비아산 최고급 아라비카 커피 분말을 반죽에 섞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아라비카 원두 특유의 초콜릿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진한 리얼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는 오예스가 됐다. 12개들이 패키지의 가격은 4,800원이다.



오리온 초코파이 정 해피베리쇼콜라


오리온은 초코파이 시즌 한정판 ‘해피베리쇼콜라’를 재출시했다. 2020년 첫선을 보인 초코파이 해피베리쇼콜라는 출시될 때마다 완판되며, 시즌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홈파티에 맞춰, 초코파이를 ‘홀리데이 디저트’ 콘셉트로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촉촉하면서도 진한 쇼콜라 케이크에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크랜베리의 3가지 베리잼과 쇼콜라 시럽으로 채운 마시멜로를 더했다. 대형마트 기준 유통가는 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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