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38번째 생일… ‘축구의 신’에 대한 38가지 기록과 비화

김세훈 기자 2025. 6. 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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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AFP



리오넬 메시가 지난 24일로 38번째 생일을 맞았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인터 마이애미 에이스, 그리고 세계 축구사의 전설로 불리는 메시의 생일을 맞아 그의 찬란한 경력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를 포함한 ‘38가지 이야기’를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26일 정리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넣은 골은 672골이다. 이는 단일 구단 최다 기록으로 펠레가 산투스에서 넣은 643골을 넘는다.

△현재까지 넣은 골은 866골. 바르셀로나(672골), PSG(32골), 인터 마이애미(50골), 아르헨티나(112골)를 합했다.

△2012년 한 해 동안 91골을 넣었다. 1년 최다 득점 세계 신기록이다.

△유럽 5대 리그 통산 496골로 역대 최다 득점자다.

△발롱도르 8회 수상자, 역대 최다 기록이다.

△월드컵 골든볼을 두 번 수상한 유일한 선수(2014·2022).

△한 시즌 클럽 50골 이상을 6번이나 기록했다. 최고는 2011-12시즌 73골이다.

△플로리다 주 대선에서 조지 W. 부시가 이긴 표수(537표)보다 더 많은 골(672골)을 바르셀로나에서 기록했다.

△13세 때 스페인으로 이주해 라 마시아에 입단했고, 2004년 바르셀로나 1군 데뷔 후 35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국가대표 통산 112골로 호날두(138골), 알리 다에이(108골)에 이어 세 번째 100골 이상 득점자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모든 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첫 선수다.

△UEFA 챔피언스리그 해트트릭 8회, 역대 최다 기록이다.

△10세 때 성장호르몬 결핍 판정을 받았지만, 치료를 통해 170㎝까지 성장했다.

△그의 키는 미국 남성 평균보다 5㎝ 작다.

△유럽 무대에서 트레블을 두차례 달성한 몇 안 되는 선수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커리어 통산 해트트릭 59회 기록, 그중 바르셀로나에서만 48회.

△바르셀로나 남자팀 역사상 총 골의 7%를 혼자 기록했다.

△놀랍게도 경기 시작 1분 내 득점은 한 차례도 없다.

△아르헨티나 데뷔전에서 2분 만에 퇴장 당했다. 커리어 총 퇴장 3회.

△클럽 커리어 통산 40개 트로피 획득. 평균 22경기당 하나꼴이다.

△한 경기 최다 득점은 5골, 두 차례 달성했다.

△월드컵 통산 26경기 출전, 역대 최다 출전 기록.

△월드컵 5회 출전, 역대 최다 출전자 중 한 명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총 출전 시간은 1만5947분, 11일 이상에 해당한다.

△38개국 상대로 득점, 가장 많이 득점한 팀은 볼리비아(11골).

△아르헨티나 역대 최다 출전자(193경기)이자 남미 전체 1위.

△클럽 상대 중 가장 많이 득점한 팀은 세비야(38골).

△국가대표팀에서 No.10 외에도 18번, 19번 유니폼을 착용한 적이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잉글랜드 팀 상대로 27골, 역대 최다.

△커리어 프리킥 골은 68골. 바르셀로나(50), 대표팀(11) 등이다.

△코파 아메리카 역대 최다 출전자(39경기)다.

△2010년대 동안 잉글랜드 클럽 선덜랜드보다 더 많은 골을 기록했다.

△연속 최다 경기 득점은 10경기 연속, 2012-13 시즌.

△반대로 최장 무득점은 12경기, 2006-07 시즌에 기록.

△인스타그램에서 2022 월드컵 우승 사진이 가장 많은 좋아요(7460만번)를 받았다.

△2024년 5월 MLS에서 한 경기 5도움, 역대 최초 기록 달성.

△총 1108경기 출전(바르샤 778, PSG 75, 마이애미 62, 대표팀 193)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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