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마네킹 다리 주인공, 일본인이었다? 한국어 천재에 얼굴까지 예쁜 여가수 미니스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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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가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복고와 세련미를 동시에 잡았다.
트와이스의 사나가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크와 블루의 산뜻한 컬러 조합은 겨울 공항 패션에서도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나의 이번 밀라노 출국은 트와이스 멤버로서의 활약뿐 아니라, 그녀가 가진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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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가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복고와 세련미를 동시에 잡았다.
트와이스의 사나가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나선 그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공항을 런웨이로 변신시켰다.
사나는 블루 컬러의 레터링 티셔츠에 체크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복고 감성을 더한 올드스쿨 무드
특히 사나는 퍼 카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을 걸쳐 레트로 무드를 완성했다. 투명한 블랙 스타킹과 흰 양말을 함께 착용하며 복고적인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으며, 가죽 로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단순한 복고를 넘어 트렌디한 요소를 가미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한편, 트와이스의 유닛 그룹 미사모는 지난해 일본 돔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일본 데뷔 약 1년 4개월 만에 돔 공연장을 채운 미사모는 ‘HAUTE COUTURE’라는 콘셉트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사나의 이번 밀라노 출국은 트와이스 멤버로서의 활약뿐 아니라, 그녀가 가진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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