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집사에게
다가와 갖은 애교를 부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한 번쯤 이렇게 다가와
몸을 부비는 것을 자주 보셨을 텐데요.

고양이들이 이렇게 얼굴이나 엉덩이를 부비적거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먼저 영역을 표시하는 행동입니다.

자신의 냄새를 뭍힘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는데요.

하지만 이외에도 집사에게 인사를 할 때 기분이 좋거나 애정을 표시할 때 이런 행동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어딘가 가렵거나 아플 경우 이런 행동을 하기도 하니 문제가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