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납치될까 봐”… 배우 이세영의 놀라운 데뷔 비화

배우 이세영이 최근 방송에서 털어놓은 아역 데뷔 이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인형 같은 외모로 주변의 이목을 끌었고, 심지어 부모님이 "딸이 너무 예뻐서 납치라도 당할까 봐" 걱정돼 아역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발언이 전해지자, 이세영의 아역 시절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망울은 지금 봐도 ‘레전드 미모’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세영은 5세에 데뷔해 <대장금>, <여인천하>, <선덕여왕> 등 다양한 사극에서 활약했으며, 청소년기 이후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성인 연기자로 자연스럽게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세영sns

최근엔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전>과 <법대로 사랑하라>에 출연하며 폭넓은 역할을 소화하고 있고, 예능 <온앤오프>에서는 꾸밈없는 일상과 자기관리 철저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층을 넓혔습니다.

SNS에선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의 흑발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며, “이세영 미모가 절정기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단순히 ‘예뻐서 시작한 연기’였지만, 지금의 이세영은 실력과 진정성을 겸비한 ‘믿보배’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