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이렇게 마르고 예뻤어? 44세 나이 잊은 리즈시절 요정미 미니스커트룩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19일 인스타그램에 "Mz같이 나왔죠?ㅋㅋ🤘🏻요즘 진짜 눈코뜰새없이 바빠서 숨쉴틈도 없는데 가만히 보니 혼자 사진찍은지가 대체 언제인가 싶어 자세한번 잡아봤는데 어때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지혜 SNS

이지혜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우아하면서도 소녀스러운 패션을 뽐냈습니다.

화이트 니트 톱에는 어깨의 블랙 리본 장식이 달려 사랑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으며, 블랙 벨벳 소재의 미니스커트는 우아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특히 이지혜는 올블랙 스타킹과 플랫폼 로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했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이지혜 SNS
사진=이지혜 SNS
사진=이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