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부터 KBS2 ‘고백부부’와 tvN ‘나의 아저씨’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해야 할 배우로 각인됐습니다. 이후 장기용은 MBC ‘이리와 안아줘’,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tvN ‘간 떨어지는 동거’,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여러 작품의 주연을 맡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배우 장기용은 2024년 군 전역 후 복귀작인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는 한층 폭넓은 연기력과 표현력을 입증하며 배우로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2025년 2월 장기용은 송혜교, 안은진이 소속되어있는 UAA(United Artist Agency)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앞서, 2025년 1월 장기용은 2살 연상 배우 안은진과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촬영기간은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로 9월 방송예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장기용은 극 중 남자주인공 공지혁 역을 맡았습니다. 육아용품 회사 마더TF팀 팀장 공지혁은 명석한 두뇌, 냉철한 판단력, 열정적인 실행력을 지닌 인물로 공지혁은 천재지변급 키스만을 남기고 사라진 여자 고다림 때문에 ‘불가능한 사랑’과 ‘불가피한 사랑’ 사이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안은진은 여자주인공 고다림 역으로, 고다림은 육아용품 회사 마더TF팀에 유부녀-애엄마로 위장 취업하는 인물인데요. 싱글녀인 그녀가 이런 방법을 선택한 것은 가족을 지키기 위함으로 정직원이 되는 거 말고는 관심 없던 고다림인데 공지혁 때문에 콩당콩당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안은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나쁜 엄마’ 등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신드롬을 일으킨 ‘연인’에서는 폭넓은 서사와 애틋한 멜로까지 완벽 소화해 호평받았습니다.

장기용과 안은진. 두 배우의 연기력, 비주얼, 케미가 가장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로맨스 장르 작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SBS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