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과 더불어 78년생 방부제 여배우로 꼽히는 하지원의 무보정 폰카 근황이 화제다.

별도의 조명도, 보정도 없는 거리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지만, 사진 속 하지원은 그 어떤 화보보다 눈길을 끈다.

하얀 뷔스티에 톱과 생지 데님 팬츠라는 심플한 조합.
하지만 그 안에 담긴 탄탄한 라인과 균형 잡힌 체형은 단순한 ‘동안’이라는 말만으로는 설명이 어려웠다.

특히 등 라인이 드러나는 백 오픈 디자인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룩인데, 하지원은 그마저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등이 노출된 컷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곧은 자세, 단단한 등 근육, 날렵한 허리 라인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러 각도에서 찍힌 사진이나 움짤 속 모습에서도 흐릿함 하나 없이 뚜렷하게 살아나는 비율과 선명한 표정.



누군가는 ‘연예인이니까 가능하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같은 나이 또래의 여성들과 비교해도 하지원의 모습은 유니크 그 자체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 자신만의 루틴을 유지해온 결과일 것이다.

특히 요즘 20대 패션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면, ‘나이와 상관없이 본인만의 컨디션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다.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by 뷰티패션따라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도용 발각시 저작권 즉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