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행 “국가기관·주요인사 위협 우려…철저 대비”
배문숙 2025. 3. 7. 14: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최근 국가 중요 기관 및 주요 인사에 대한 위협과 관련해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국가 주요 기관과 인사에 대한 공격을 예고하는 발언이 잇따르자 사전 예방을 당부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테러대책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d/20250307142724988duoq.jpg)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최근 국가 중요 기관 및 주요 인사에 대한 위협과 관련해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최 귄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국가 주요 기관과 인사에 대한 공격을 예고하는 발언이 잇따르자 사전 예방을 당부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최 대행은 “특히 경찰청 등 소관 기관에서는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국무총리실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억 도박→사업가’…슈 “폐인 모습” 근황, 무슨일
- 뉴진스 법정서 눈물…인당 50억 정산” vs “아이돌로서 막막” [세상&]
- 가수 이승윤, 3월의 신랑된다…9년 교제 연인과 결실
- ‘60억 추징’ 이하늬 “탈세? 오히려 이중과세로 더 많이 냈다”…해명 들어보니
- 백종원 고발 논란에 입 열었다…“명예훼손 심각”
- 구준엽, 故서희원과 살던 ‘200억집’ 경매 위기
- 美 장관, 뉴스서 이마에 ‘검은 십자가’…“트럼프 있어서 기뻐”
- “나 빼고 다 패드에 필기해”…‘삼전 퇴사설’ 돈 이현이 남편, 의외의 고충
- ‘폐암·유방암·전립선암’ 걱정? ‘이것’ 드세요!…암 위험 11%·사망률 24% 뚝↓
- 日 유명 보이밴드 멤버, 홍콩서 통역사 성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