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민형배 “국힘, 5.18에 진정성 보인 적 없어...이정현, 상대하지 않을 생각”
- 광주·전남 통합...무거운 책임감
- 당선된다면 ‘통합 100일 긴급 실행계획’ 추진
- 1호 공약은 부시장 시민 추천제
- 중앙정부 지원 20조, 소모 아닌 자산으로 축적해야
- 여수섬박람회, 잼버리 부지와 달라
- 현장 안전 문제, 7월 말까지 정비 가능할 듯
- 여수엑스포 부지까지 확장하는 보완책도 필요
- 이정현 ‘호남 30%’ 목표? 황당하다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 진행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선출된 민형배 의원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 민형배 > 네, 안녕하세요.
☏ 진행자 > 안녕하세요. 본선보다 어려운 경선을 치르셨습니다. 통과한 소감이 어떠십니까?
☏ 민형배 > 그러게요. 예비고사를 한 세 번쯤 치른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웃음) 많이 치열했죠?
☏ 민형배 > 예. 여기는 되게 민주당의 지지율이 높은 곳이라서 예선 치르면 본선보다 어렵다 예선이, 근데 실제로 선거 과정이 세 번 있었어요. 예비경선, 본경선, 결선 이렇게. 오히려 당원하고 시민들이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이런 게 아니었나 싶은데요.
☏ 진행자 > 그래요. 엄청 뜨거웠군요. 네, 알겠습니다. 제가 후보들 모시고 꼭 드리는 질문이 있는데요. 만약에 당선이 되신다면 1호 사업으로 뭘하고 싶으세요?
☏ 민형배 > 1호 사업, 지금 상황이 좀 심란하잖아요. 거기다 여기는 통합을 해서 새로운 길을 가는 거라서 저는 그렇게 잡았어요. ‘통합 100일 긴급 실행 계획’ 그러니까 다른 데는 이런저런 개별적인 사업을 얘기하시는데 여기서는 전체적으로 출범하는 것 자체가 아주 우리 행정사에 처음 있는 일이거든요.
☏ 진행자 > 그렇네요. 가지 않은 길을 가야 되는 거군요. 그러니까.
☏ 민형배 > 그렇습니다. 새로운 길이어서 100일 동안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너무 중요할 것 같고, 선거 과정은 바로 그 틀을 짜는 시간일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빈틈이 있으면 안 되잖아요. 양쪽이 갑자기 하나로 합쳐지는 거라서 긴급 실행 계획이 없으면 되게 어렵겠다. 출발이 제대로 되지 않겠다 싶어서. 그러면 뭘 넣을 거냐 이 긴급 실행 계획에. 한 네 가지 정도 잡아봤어요. 첫 번째는 경제 긴급 대응 체계, 이게 지금 제일 심란하잖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시민주권 정부를 수립하겠다 1호 공약은. 부시장을 시민들이 직접 추천하게 하는 시민이 인사 결정에 직접 관여하게 하는, 대개는 지자체장이나 행정부처를 맡거나 그러면 ‘인사권은 지자체장에게 있다’ 이렇게 해서 고유 권한이라는 말을 자주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옛날 구청장 할 때부터 ‘인사권을 시민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인사권을 조직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이래서 직접적으로 부구청장을 뽑거나 동장을 뽑거나 이런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하도록 했는데 그게 되게 효과가 좋더라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지역 간에 조금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면이 많이 있어요.
☏ 진행자 > 기초단체 간에?
☏ 민형배 > 아니죠. 지금으로 보면 광역 간에. 전남도 내에서도 지금은 전남도니까요. 지역별로 동부권 서부권 이래서 되게 서로 다른 이해들이 있어서 갈등을 조정해내는 일이 되게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지역 간 갈등 조정을 해야 되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게 행정 조직을 개편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양쪽 다른 체계를 서로 결합시켜야 되니까. 그래서 그런 네 가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가야 된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선거가 끝나자마자 어쩌면 선거 전부터라도 미리 준비해 두면 좋겠다 싶습니다.
☏ 진행자 > 만약에 당선이 되신다면 바로 고난의 행군을 시작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보니까.
☏ 민형배 > 맞습니다. 사실은 이번 경선이 끝나자마자 좀 기쁘기보다는 흔히 표현하는 걸로 하자면 무거운 책임감? 이런 게 진짜로 와서 사실은 즐거워할 틈이 없었습니다. 여기가 되게 당선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 사실 7월 1일이 오는 게 심지어는 두렵기까지 하더라니까요.
☏ 진행자 > 그렇군요. 조금 전에 네 가지의 과제를 말씀 주셨는데 그 가운데 세 번째는 ‘지역 간 갈등’ 말씀을 주셨잖아요. 근데 중앙정부로부터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지원을 받아요. 그러면 이 중앙정부의 지원 몫을 지역 간에 어떻게 배분·지원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계세요?
☏ 민형배 > 그건 저는 좀 다르게 접근하려고 그럽니다.
☏ 진행자 > 어떻게요?
☏ 민형배 > 대개 중앙정부의 지원이 기존에 있는 예산 말고 따로 주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 진행자 > 그렇죠. 그렇죠.
☏ 민형배 > 그런데 이걸 여기저기에 소모적으로 사용하는, 그러니까 이걸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이건 자산으로 축적을 해야 된다. 저는 그런 개념으로 접근해서 20조 원 중점을 이 산업구조를 바꾸는 전략적 투자 쪽에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보조금이나 세금 감면 중심의 이런 것보다는 투자자 광주·전남 그러니까 지자체가 투자자가 되는, 전략적 투자자가 되는 쪽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그래서 8:1:1이라는 원칙을 세웠어요. 나름대로는.
☏ 진행자 > 어떻게 나눠지는 겁니까?
☏ 민형배 > 80%는 산업대전환에 투자하자. 사실 행정통합이 생각해 보면 호남지역에 특히 광주·전남 지역에 지난 해방 이후 80년을 저는 표현을 그냥 서러운 역사라고 표현하는데 사회적으로 차별받고 경제적으로 수탈당하고 정치적으로 피 흘렸던 그런 서러운 역사의 고리를 끊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자, 이게 실질적인 행정통합의 이유인데 그 목적을 달성하려면 첫 번째가 산업대전환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80%를 AI반도체 모빌리티 같은 미래 핵심 산업에 집중적으로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쪽으로 하고, 더 구체적으로 하자면 이 관련한 기업 유치 쪽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서 기업 유치에 쓰려고 하고요. 10%는 그런 게 있더라도 사람이 없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인재 양성이나 R&D나 창업생태계 조성하는데 이쪽에 10% 쓰려고 하고, 나머지 10%는 사회안전망 구축이라고 저희가 표현하는데 삶의 질이나 기본사회 투자나 이런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교통·의료·돌봄 이런 쪽인데 그렇게 보면 지역 간 갈등을 치유하는 그런 방식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산업 전환 과정에서 각 지역이 균등하게 고르게 성장하는 방법을 찾으면 그런 갈등 요인을 줄여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게 ‘여수세계섬박람회’ 있지 않습니까. 주 행사장 입지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을 하셨는데 어떤 취지의 말씀이실까요?
☏ 민형배 > 그게 조금 지난 얘기인데요. ‘입지 재검토’라고 했던 이유는 현재 있는 장소가 교통이 되게 어려운 곳입니다. 섬인데 다리로 연결돼 있거든요. 근데 이 다리는 갑자기 늘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 진행자 > 하루아침에 지을 수 없죠. 그건.
☏ 민형배 > 그렇죠. 한꺼번에 관람객이 많이 몰리면 교통대책이 쉽지 않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쪽이 조금 안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초기 진단이 있었어요. 처음에 그렇게 좀 알려졌던데 그런데 현장에 가보니까 이 두 가지가 사실 7월 말까지는 정비가 될 것 같고, 교통 문제는 달리 방법이 없어서 플랜B로 바다를 이용하는 요트나 유람선 같은 걸 생각하고 있던데 그것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만 하여튼 보완 수단이 필요한 것 같고, 현장은 생각보다 그렇게 지금 시설물들이 많이 들어서지 않아서 그런 느낌을 줬는지 모르겠는데 쓰레기 같은 것도 별 문제가 아닌 것 같고 거기가 생각보다 잼버리 얘기를 자꾸 하던데 거기는 매립지였거든요. 근데 여기는 택지입니다. 택지. 그래서 위로 좀 솟아 있어요. 한 2m쯤. 그래서 무슨 침수나 이런 걱정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오히려 문제는 그 장소가 좀 협소해서 그 인근에 이전에 치렀던 여수엑스포 부지가 있거든요. 그 사이트가 있는데 그쪽으로 확장해가는 그런 개념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 안에서 다 소화를 못 하면 이걸 좀 확장해 가야겠다, 이렇게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 진행자 > 어느 정도는 해결된 거네요. 큰 틀에서는?
☏ 민형배 > 큰 틀에서는, 오히려 더 중요한 건 지금 제가 보기에는 콘텐츠가 충실히 엮여 있느냐. 그 엑스포 현장뿐만 아니라 그 현장이 섬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섬으로도 확장이 되고 여수엑스포로 확장이 된다면 그 섬에 가서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체험하고 무엇을 즐길 수 있을 거냐, 이에 대한 상상을 할 수 있을 거냐, 이런 쪽에 오히려 초점을 맞춰서 준비해 나가는 게 될 것 같고 지금 알려진 것처럼 그렇게 큰 문제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 대통령께서 딱 이거 한번 짚어주시니까 사전에 이를테면 예방주사 사전 점검이 제대로 된 거죠. 지금.
☏ 진행자 > 그래요 다행이죠. 그러면. 알겠습니다.
☏ 민형배 > 다행이다 싶습니다. 저도.
☏ 진행자 > 정치적인 측면을 질문 드리고 싶은데 지금 개헌안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여기 핵심 내용 가운데 하나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문제가 있기 때문에 호남 지역에서도 당연히 관심사가 클 것 같은데, 근데 문제는 과연 동시투표가 지방선거 때 이루어질 수 있느냐, 이러려면 국회 문턱을 넘어야 되는데 어떻게 전망을 하세요?
☏ 민형배 > 접근 방법에서 보면 못할 건 없다고 봅니다. 제도적으로는. 그런데 문제는 지금 정치적 합의죠.
☏ 진행자 > 그렇죠.
☏ 민형배 > 지난번에 법을 바꿔놨기 때문에 국민투표 하는 것은 국회에서 의결 후 30일 이내에 하는 거니까 5월 초에 국회에서 이걸 해결하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히려 정치적 합의가 지금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28일에 국회를 한 번 더 연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5월 국회는 또 새로 열거니까 시간이 없는 건 아닌데 정치적 합의가 문제고 이 대목에서는 국힘이 정말 전향적으로 생각을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 문제만 해결되면 저는 이번에 같이 하는 게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 진행자 > 가장 좋은 건 여야 합의로 통과시키는 게 가장 좋은 거죠. 사실은 누가 뭐라고 해도.
☏ 민형배 > 그렇죠.
☏ 진행자 > 그렇죠? 그런데 국민의힘 지금까지의 어떤 입장을 보면 같이 할 것 같지가 않아서 질문을 드리는데요.
☏ 민형배 > 투표에 참여하지 않겠다 그러고 있죠.
☏ 진행자 > 그러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숫자가, 관건은 국민의힘에서 이탈표가 나오느냐에 달려 있으니까 나올 수 있다고 보세요. 어떻게 보세요?
☏ 민형배 > 그렇게 희망적이지 않더라고요.
☏ 진행자 > 그래요?
☏ 민형배 > 예.
☏ 진행자 > 알겠습니다. 5.18 정신 얘기했으니까 앞서서 저희가 전해드린 전한길 씨라는 분이 ‘5.18은 북한이 주도한 내란이었다’고 주장했다는 거 어제 뉴스 탄 거 혹시 보셨어요?
☏ 민형배 > 예, 살짝 제목만 봤습니다. 근데 그런 이른바 뻘소리들이 너무 우리 사회에 비중 있게 다뤄지는 것 같아요. 그런 얘기는 더 이상, 이미 법에도 그런 게 나와 있지만 5.18에 대한 훼손이나 모욕이나 이런 건 처벌 받게 돼 있거든요.
☏ 진행자 > 바로 그걸 여쭤보고 싶은 건데 이걸 처벌할 수 있는 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보님이 말씀하신 뻘소리, 이게 지금 반복되고 있잖아요. 여러 사람에 의해서.
☏ 민형배 > 굉장히 정치적인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런 건 언론에서도 그렇고 정치권에서도 그렇고 좀 표현이 거칩니다만 개무시가 답인 것 같습니다. 별로 의미가 없는 일을, 제가 사실은 이런 상황에서 국힘에서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내세운다고 그래서 저는 좀 놀랐어요. 사실은. 어떻게 저런 태도를 갖고 있고 그쪽의 흐름이 여전히 그런 정말 반역사적인, 단순히 5.18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이분들이 우리 사회를 보는 눈이나 우리 역사에 대한 인식 자체가 완전히 왜곡돼 있어서 어쨌든 저는 이렇게 후보로 나서는 것 자체가 저는 좀 이상하더라고요.
☏ 진행자 > 그 말씀하시니까 이정현 전 의원이 나섰고 호남에서 30% 득표가 목표라고 저희 인터뷰에서도 이야기 하던데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 민형배 > 황당하죠.
☏ 진행자 > 황당하다.
☏ 민형배 > 저는 좀 표현이 오늘 아침에 거칠어지는데 어쨌든 상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후보로서 법적인 틀 안에서 제가 해야 될 일을 하겠지만 가령 법정 토론회를 한다거나 이런 건 하겠지만 그냥 저는 적어도 국힘에서 지금 이런 상황으로, 지금 말씀하신 그런 5.18 문제에 대해서 한 번도 진정성 있게 시민들이 ‘오, 그럴듯하네’라고 해본 적이 없어요. 이건 역사에 대한 부정이고 광주에 대한 부정이고 사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진전에 대한 부정이거든요. 그런 세력하고 정치를 놓고 지방자치를 놓고 논의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좀 어처구니가 없어서 일단 토론 같은 걸 같이 안 할 생각입니다.
☏ 진행자 > 근데 법정 토론은 응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 민형배 > 그건 피할 수 없으면 해야겠죠. 그렇지만,
☏ 진행자 > 그것 이외에?
☏ 민형배 > 그때도 제가 그 얘기를 계속할 거고요. 그것 이외에는 안 할 생각이에요.
☏ 진행자 > 그래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원님 지역구였던 광주 광산을 있지 않습니까?
☏ 민형배 > 네, 광산을입니다.
☏ 진행자 > 여기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져야 되는데 아무개 구체적으로 이름을 못 해도 ‘이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은 좀 있으실 것 같은데
☏ 민형배 > 당에서 잘 알아서 할 텐데 저는 분명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죠. 그게 뭐냐 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게 되고 새로 여기 보궐선거에 나서시는 분도 이 부분에 직면하게 되는데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취지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가 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제일 중요한 건 이른바 5극3특 체제라고 하는 게 지역주도성장의 모델을 전남·광주가 앞장서서 제시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그것의 핵심은 성장체계 산업구조 전환이라고 아까 표현을 했는데 이 성장체계를 어떻게 갖출 것이냐 하는 문제여서 이런 쪽에 전문성이 있으면서도 역량을 투입해 줄 수 있는 이런 분, 이런 분이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 진행자 > 그런 분 혹시 추천은 하셨습니까, 당에?
☏ 민형배 > 제가 구체적인 추천은 안 했고요. 당에서도 그런 흐름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민형배 > 고맙습니다.
☏ 진행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선출된 민형배 의원이었습니다.
[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