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지선 셰프 인스타그램
미국 아틀란타에 위치한 코카콜라 본사를 방문한 정지선 셰프가 클래식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셔츠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딤섬의 여왕’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셰프 정지선은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만남에서도 자신만의 단정하고 프로페셔널한 무드를 잃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선 셰프는 하늘빛 셔츠에 블랙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단조롭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청량한 톤의 셔츠는 투어 현장의 경쾌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베스트 매치는 그녀의 중식 셰프다운 절제된 멋을 드러냈다. 특히 셔츠의 단추를 두어 개 풀어 자연스럽게 연출한 디테일은 격식과 캐주얼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며, 트렌드에 민감한 셰프의 감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사진=정지선 셰프 인스타그램
그녀가 배경으로 삼은 노란색 클래식 코카콜라 트럭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병음료를 나르던 복고풍 디자인과 진열된 다양한 음료들이 이국적인 무드를 배가시킨다. ‘스프라이트’, ‘코카콜라’ 등 다양한 음료를 앞에 두고 미소 지은 그녀의 표정은 이번 방문이 단순한 여행이 아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한 여정임을 암시한다.
정지선 셰프는 ‘딤섬의 여왕’, ‘중식의 여전사’라는 수식어처럼 언제 어디서든 흔들림 없는 자기 스타일을 유지한다. 셔츠 한 장에도 ‘기본의 정석’을 살리면서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그녀의 패션 감각은 요리뿐 아니라 스타일에서도 강한 내공을 보여준다.
이번 아틀란타 방문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한 정지선 셰프는, 맛과 멋의 경계를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앞으로 그녀의 글로벌한 발걸음과 함께 펼쳐질 또 다른 스타일링 역시 기대를 모은다.

/사진=정지선 셰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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