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38953?sid=105
속보] 타다 창업주 이재웅, 이재명 `K엔비디아` 발언에 "과거부터 반성해야"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창업주인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엔비디아 30% 국민 지분' 발언을 두고 "혁신 기업가를 좌절시키고 한국에서 사업을 하지 않도록 만드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재명 대표와 과반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은 혁신 기업을 저주하고 발목을 잡았던 과거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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