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얼굴에 가려진 각선미 대방출‥겨울에도 미니스커트 사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겨울을 잊은 경쾌한 패션을 선보였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2월 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지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체크무늬 패턴이 인상적인 셋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수지의 퇴폐미라니. 너무 예쁘다", "겨울에 이렇게 입으면 예쁠 듯", "뭐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수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겨울을 잊은 경쾌한 패션을 선보였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2월 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지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체크무늬 패턴이 인상적인 셋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짧은 미니스커트에 롱부츠힐로 포인트를 줬는데 동장군 추위도 물리칠 날씬한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갈색 미니스커트에 양말, 힐을 매치해 긴 다리를 뽐냈다.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수지의 퇴폐미라니. 너무 예쁘다", "겨울에 이렇게 입으면 예쁠 듯", "뭐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수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C 임현주 아나운서, 尹대통령 계엄 비판 “혼인법과 헷갈렸나”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정우성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19금 인터뷰 재조명
- 정우성 子 낳은 문가비, 화장 지운 민낯은 청순 “잡티 있는 내 피부 좋아”
- 환호 임지연vs떨떠름 혜리, 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등장에 엇갈린 반응
- 김연아, 짙어진 쌍꺼풀로 확 달라진 분위기‥군대 간 ♥고우림도 ‘좋아요’
- 707 출신 배우 이관훈, 계엄군 직접 설득 “명령 받았어도 너무 몸쓰지마라”
- ‘문가비子 친부’ 정우성, 돈 많은 여친과 밝은 미래 전망 “영화계 평판 굿”[이슈와치]
- 이보영, 앞광대가 사랑스러워‥45세 동안 미모에 ♥지성 또 반하겠네
- “‘강철부대’ 보다가 계엄군 나와 경악” 군대 예능 사라질까 [TV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