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송가인 불만 폭발 "뚱뚱하게 나오는데 왜 실물 작냐고"[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4. 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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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남양주=뉴스1) 권현진 기자 =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13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팔도가인' 유튜브 콘텐츠 첫 촬영을 하고 있다. 2025.2.1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남양주=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방송에서의 모습에 대한 오해로 억울함을 호소했다.

송가인은 21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서 '자수성가의 아이콘 송가인의 부내나는 하루 최초 공개'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성수동으로 향한 송가인은 "사실 이렇게 못 돌아다닌다. 돌아다녀도 마스크 쓰고 다녀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가끔 내가 송가인이라는 사실을 잊는다. 팬들이 아는 체를 할 때 내 존재를 다시 인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송가인은 "방송에서 보는 것과 다르다"라며 "모든 분들이 (내 모습이) TV에서 본 거랑 너무 다르다고 한다. TV에서는 뚱뚱하게 나오는데 실물은 왜 이렇게 작냐고 한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2022년 다이어트를 통해 44kg의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원래도 50kg을 넘은 적이 없는데 TV에는 통통하게 나오니까 속상하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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