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스태프 70명에 통 큰 '플렉스'..롱패딩·손편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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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스태프 70여 명에게 새해를 맞이해 통 큰 선물을 전했다.
최근 카리나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SM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을 비롯해 스타일리스,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의 관계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나는 한파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겨울 아우터와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선물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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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스태프 70여 명에게 새해를 맞이해 통 큰 선물을 전했다.
최근 카리나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SM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을 비롯해 스타일리스,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의 관계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나는 한파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겨울 아우터와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선물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 스태프들이 좀 더 따뜻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센스있는 선물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카리나가 선물한 겨울 아우터는 현재 카리나가 앰버서더로서 활동 중인 스포츠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롱패딩으로 전해졌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한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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