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빠진' KLPGA 챔피언십…방신실·김민선7·조정민 1R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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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출전 예정이었던 디펜딩 챔피언 이정민이 빠지면서 조 편성도 변경됐다.
1일 오전 6시 40분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첫 조가 티오프했고, 폭우를 동반한 기상 악화로 오전 9시 31분에 1라운드 경기가 중단되었다가 이후 재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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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원래 출전 예정이었던 디펜딩 챔피언 이정민이 빠지면서 조 편성도 변경됐다.
1일 오전 6시 40분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첫 조가 티오프했고, 폭우를 동반한 기상 악화로 오전 9시 31분에 1라운드 경기가 중단되었다가 이후 재개되었다.
이 때문에 오후에 출발하는 선수들의 티오프 시각이 미뤄졌다.
방신실과 김민선7은 지난해 우승자 이정민과 같은 조에서 동반 샷 대결할 예정이었지만, 이정민이 불참하면서 시드순위자인 KLPGA 투어 통산 5승의 조정민이 함께한다.
경기 시작 전, 이정민은 목 담 통증 및 손목 부상 예방으로 대회를 취소했다.
시즌 2승을 겨냥하는 방신실과 김민선은, 올해 KLPGA 정규투어에 첫 출격하는 조정민과 오후 2시 1번홀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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