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기 전 인터 마이애미로의 이적을 거절했으며,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어 한다. (선)
- 토트넘은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대체자로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선)
- 첼시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는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위한 길을 열기 위해 이적을 요청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골닷컴)
- 리버풀과 뉴캐슬은 아탈란타에서 칼리아리로 임대 중인 수비수 마르코 팔레스트라를 주시하고 있다. (팀 토크)
- 맨유는 올여름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를 이적시킬 예정이며, 갈라타사라이와 뉴캐슬, 토트넘 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한편 맨유는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그가 맨시티 이적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러)

-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마르크 카사도는 주전 자리를 잃은 뒤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세르 카탈루냐)
- 페네르바체는 올여름 토트넘의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 영입을 원하고 있다. 비수마는 이번 시즌 단 8경기에 출전했다. (튀르키예 풋볼)
- 토트넘과 첼시는 모두 스포르팅의 미드필더 막시 아라우호 영입을 검토 중이다. 아라우호는 왼쪽 윙어나 윙백으로 뛸 수 있으며 우루과이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크리스털 팰리스는 차세대 앤디 로버트슨으로 불리는 퀸스 파크의 16세 레프트백 해리스 아프잘 영입에 근접했다. (팀 토크)
- 첼시는 올여름 자매 구단인 스트라스부르에서 수비수 발렌틴 바르코를 영입할 계획이다. 바르코는 브라이튼에서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만 출전했지만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발탁된 바 있다. (포포투)
- 레인저스는 이번 시즌 헐 시티 소속으로 챔피언십에서 13골을 기록한 리즈 공격수 조 겔하트를 원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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