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의 '폭풍 성장'…소녀에서 성숙미 여신룩 완성

아버지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 딸은 '4세대 대표 비주얼'.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그룹 스테이씨의 멤버인 시은

이미지출처 시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아버지의 '끼'와 자신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그녀의 SNS에 공개된 사진 속 시은은 화이트 레이스 브라톱에 체크무늬 벌룬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비현실적으로 긴 '11자 학다리', 그리고 완벽한 직각 어깨는 마치 만화 속 주인공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박남정의 딸'이라는 수식어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던 그녀는, 이제 그룹 스테이씨의 핵심 멤버이자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사진 속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는, 치열한 K팝 시장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해온 그녀의 내공을 보여주는 듯하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월드 투어 'STAY TUNED'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 밖에서는 이처럼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녀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