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X 저거 이상했다 머릿속에 어떤 것이”…배우 전종서 의미심장 글 눈길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2024. 9. 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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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전종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X 저거 이상했다 머릿속에 어떤것이 들어있는 지모르겠다"고 썼다.

앞서 전종서는 지난 3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레깅스를 입고 시구자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시구자로 나선 전종서가 마운드 위에 올라서자 다저스 선수들의 이목이 쏠렸고 이 모습은 중계 카메라에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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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전종서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전종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X 저거 이상했다 머릿속에 어떤것이 들어있는 지모르겠다”고 썼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흰 장미꽃 여러 송이를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은 전종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분홍색 크롭 카디건에 골반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바지를 입었다.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전종서가 적은 멘트는 가수 비비의 ‘비누’ 가사 중 일부다.

앞서 전종서는 지난 3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레깅스를 입고 시구자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배우 전종서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전종서의 이날 시구는 미국과 일본에서도 화제가 됐다. 시구자로 나선 전종서가 마운드 위에 올라서자 다저스 선수들의 이목이 쏠렸고 이 모습은 중계 카메라에도 포착됐다.

전종서는 멋진 투구폼을 선보이며 공을 던졌고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내려왔다. 전종서의 시구 모습은 미국과 일본에서 보도됐다.

일본 스포츠 매체 ‘주니치스포츠’는 같은날 “배우 전종서가 섹시하고 귀여운 시구를 했다”며 “전종서의 시구가 일본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스타일 좋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일본 매체들은 전종서와 오타니가 1994년 7월5일생으로 생년월일이 같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키다’도 전종서의 시구 소식을 전하며 그의 시구가 MLB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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