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업무협약

박윤서 기자 2026. 2. 10.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약속했다.

박종태 대표이사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라는 뜻깊은 대회를 지속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한화는 아마야구가 발전해 프로야구의 근간으로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업무협약식. (사진=한화 제공). 2026;.02.10.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약속했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프레스룸에서 KBSA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3년 동안 열렸던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을 정기 개최하기로 헀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와 양해영 KBSA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와 KBSA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협업 체제를 공고히 하고, 아마야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은 아마야구의 발전과 고교·대학 선수 간 교류에 크게 기여하며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지난 3년 동안 참가 선수 133명 중 107명(80%)이 프로야구에 진출해 등용문 역할을 해내고 있다.

양해영 회장은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해 진심 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화 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고교와 대학 선수들에게는 동기부여를, 한국 야구계에는 탄탄한 풀뿌리 인프라를 구축하는 선순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태 대표이사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라는 뜻깊은 대회를 지속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한화는 아마야구가 발전해 프로야구의 근간으로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