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돌아 뒤늦게 만났지만... 부부의 연이 될 수 밖에 없었던 58세 여가수, 여행룩

가수 강수지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안부 전해요🙃 #강수지# 프랑스_에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강수지 SNS

강수지가 프랑스 골목길을 런웨이처럼 물들였습니다.

강수지는 루즈한 진주 장식 데님 팬츠에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한껏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살렸고, 핫핑크 니트 숄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더해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레터링 볼캡과 블랙 미니 크로스백, 편안한 스니커즈로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고즈넉한 골목과 어우러진 강수지의 무드는 보는 이들에게 여행 욕구를 자극하게 했습니다.

한편, 강수지는 개그맨 김국진과 오랜 시간 닳을 듯 말 듯한 인연을 이어오다 2018년 재혼했습니다.

강수지는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운영 중입니다.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
사진=강수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