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세' 미나, 설현 뺨치는 뒤태.. 다이어트 자극짤 공개
방송인 미나가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수 겸 배우 설현의 입간판 광고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뒤태와 극강의 동안외모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사실 미나는 유명한 ‘대식가’로도 알려졌는데요. 과거 한 방송에서 엄청난 식성을 공개한 미나는 밥도 잘 먹지만 군것질도 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그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절대 굶으면 안 된다. 하지만 먹은 만큼 움직여야 한다. 먹은 만큼 잘 내보내기 위해서 물도 많이 마신다”며 수분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가수 미나는 자신의 복근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나는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에 운동 영상을 올리며 “매일 하는 루틴”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주 5회 복근 운동으로 한 번에 140개씩 4세트, 총 560개 하고 있다”며 “지금은 3일째지만 꾸준히 해보려 한다. 50대 중반이 되니 더 열심히 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가수 미나는 폴댄스 실력도 과시했는데요.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강사들과 퍼포먼스를 펼쳐 보였습니다. 또한 미나는 개인 퍼포먼스에서 놀라운 힘과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미나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미나는 올해 52세에도 165cm∙48kg 믿기 힘들 정도의 동안 비주얼과 날카로운 브이라인 등으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고 젊다", "예쁘고 멋져요", "최고 동안 이런 여친 어디없나?", "긴 머리와 레깅스몸매가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1973년생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해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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