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조윤제 교수, 의료 취약지 속초서 의술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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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인 조윤제(66·사진) 경희대 정형외과 명예교수가 대학을 떠나 의료 취약지인 강원도 속초에서 의술을 펼친다.
조 교수는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 속초행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고성에서 군의관으로 보냈던 시절 늘 항상 마음속에 간직해 두던 '의료혜택이 적은 강원도 의료 취약지에서 찾아주는 환자를 위해 의술을 펼치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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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인 조윤제(66·사진) 경희대 정형외과 명예교수가 대학을 떠나 의료 취약지인 강원도 속초에서 의술을 펼친다.
속초보광병원은 내년 1월 2일부터 ‘고관절질환계의 마이다스의 손’ 으로 불리는 조윤제 교수가 진료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조 교수는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 속초행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고성에서 군의관으로 보냈던 시절 늘 항상 마음속에 간직해 두던 ‘의료혜택이 적은 강원도 의료 취약지에서 찾아주는 환자를 위해 의술을 펼치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의과대학 석·박사를 걸쳐 경희대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를 역임했다. EBS 관절염 명의로 활동 중이며 전문진료분야는 고관절 및 슬관절 질환, 인공고관절 전치환술, 인공슬관절 전치환술, 고관절 절골술, 고관절경, 혈우병성관절염 등이다. 박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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