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짝퉁이라고? 가짜 샤넬도 진짜같은 톱여배우 미친 옷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톱여배우 전지현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건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연기한 예니콜 역을 맡은 후이다. 이전의 청순하고 착한 배역과는 완전히 다른 예니콜을 연기하며 그녀의 스타성과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영화 속 예니콜의 패션도 덩달아 화제가 되었다.

이게 짝퉁 샤넬이라고?

영화 속 예니콜이 사기칠 때 착용한 트위드 투피스룩은 정말 레전드 룩이었는데. 당연히 의심의 여지 없이 샤넬인줄 알았지만 사실은 제작진이 샤넬 제품을 카피해서 만든 짝퉁 샤넬이라고 한다. 카피제품을 이용한 이유는 제작비를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서였다고.

워낙에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다 보니
제작비를 최대한 세이브하려고 했던 제작진들. 옷은 누가 착용하느냐에 따라 가짜도 진짜처럼 보일 수 있구나.

혜리가 오마주한 예니콜룩

예능에 출연한 혜리도 영화 '도둑들' 속 전지현을 따라한 투피스 룩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디자인은 살짝 다르지만 예니콜의 느낌을 잘 표현한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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